[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일제강점기 최대의 항일투쟁 기지이자 독립투사 양성기관인 신흥무관학교 설립 100주년 기념행사가 10일 오후 서울 서대문형무소 잔디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어린이 합창단이 기념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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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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