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6월 중 ‘찾아가는 1830 손씻기 체험교실’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여름철 소홀하기 쉬운 위생관리를 위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830 손씻기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구는 어린이집, 방과후 교실, 지역아동센터 등에 방문, 학생과 교사등을 대상으로 손씻기 의미와 중요성 등에 대해서 교육한다.

교육 내용은 올바른 손씻기 방법, 손씻기 전·후 모습 비교, 교육용 형광로션을 이용한 손씻기 체험관 실습, 식중독 예방관련 동영상 시청 등이다.


체험교실은 지난 4월부터 시작, 10월까지 계속될 예정으로 현재 총 16개 시설, 806명이 참여했다.

손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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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씻기 체험교실을 희망하는 시설은 동작구보건소(☎820-1410)에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여름철 기온상승 및 장마가 다가옴에 따라 식중독 및 질병 발생률이 증가되는 추세”라며“식품위생 관련시설 점검과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를 포함한 구민들의 건강관리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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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1830 손씻기 운동’은 하루 8번 30초씩 손씻기를 통해 각종 질병을 사전 예방하기 위한 지역사회 건강안전 운동이다.


손씻기는‘장마철 식중독 예방 위생관리 7대 요령’중 하나로 개인위생 관리에 중요한 생활습관으로 식중독 뿐 아니라 A형 간염 등 차단에도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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