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시장조사기관 IDC(International Data Corp)가 올해 전세계 퍼스널 컴퓨터(PC) 출하량 전망치를 2월의 7.1% 증가에서 4.2% 증가로 하향 조정했다고 6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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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PC 등의 경쟁제품과 보수적인 경제전망 등이 출하량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이유로 풀이된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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