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등록금 집회 연행 대학생 73명 석방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반값 등록급 집회로 엽행된 대학생들이 전원 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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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은 정부의 '반값 등록금' 공약 이행을 촉구, 미신고 집회를 한 혐의로 연행된 대학생 73명을 석방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 대부분이 묵비권을 행사하며 조사에 응하지 않았으나 모두 인적사항이 확인됨에 따라 이날 오후 1시30분께 석방했다"고 설명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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