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사회적 기업 35곳 새로 인증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고용노동부는 올해 첫 사회적 기업 인증 심사를 실시한 결과 사회적 기업 35곳이 새로 인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국내 사회적 기업은 모두 536곳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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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신규 인증 기업의 특징으로 ▲대기업, 종교단체, 자치단체 등이 발굴, 육성한 경우 ▲다문화 여성, 장애아동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경우 ▲문화예술, 문화체험, 성교육 등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경우 등을 꼽았다.
고용노동부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사회적 기업 2차 인증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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