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청강, '위대한 탄생' 최종 우승 "상금은 기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중국 연변에서 온 백청강이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하 '위대한 탄생')에서 최종 우승했다.


백청강은 27일 오후 10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그랜드 파이널에서 이태권을 제치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에 따라 백청강은 상금 1억원과 음반 제작 지원금 2억원 등 방송사상 최고의 우승혜택인 3억원을 받게 됐다. 최종 우승자 역시 심사위원 평가 30%와 시청자 문자 투표 70%로 결정됐다.

백청강은 이날 빅마마의 '체념'과 그룹 부활의 멤버이자 멘토인 김태원이 작사·작곡한 '이별이 별이 돼라' 등을 불렀다.

AD

백청강은 "처음부터 끝까지 저를 믿어주신 김태원 선생님과 다른 멘토님 덕분"이라며 "나와 같이 꿈이 있다면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상금에 대해서는 "절반 정도는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부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