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준영 기자] 미국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가 25만 5000대에 달하는 GE사의 음식 조리기구 제품을 리콜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파손과 화재발생 위험이 있다는게 리콜 이유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미 소비자제품 안전위원회 (CPSC) 는 문제가 된 GE 조리기구는 안전제어장치에 결함이 있어 조리도중 기계 작동이 멈추거나 연기, 화재가 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AD

모델번호 169203로 알려진 이 GE 조리기구는 2009년부터 지난 2월까지 개당 50달러에 월마트에서 판매돼 왔다.

안준영 기자 daddyandrew@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