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모델상 신인모델대회, 베트남 합류로 '亞 7개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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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내년 1월 개최 예정인 '2012 아시아모델상시상식'의 '아시아신인모델대회'에 베트남이 합류한다. 기존에는 한국, 일본, 중국, 필리핀, 몽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6개국으로 진행됐다.


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와 강신 이사는 지난 15일 베트남에서 열린 '비너시안 나이트 2011'에 슈퍼모델 김효진, 송은지와 함께 초청받아 참석했다. '비너시안 나이트'는 베트남의 최대 엔터테인먼트사인 '비너스'가 매년 개최하는 대형 행사로, 패션쇼와 아시아 및 현지 패션 관계자, 모델들이 대거 참여하는 행사.

이 자리에서 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은 "베트남 현지에서는 년 6000회 이상의 패션쇼가 개최되고 모델이 배우, 가수 못지않은 대중적인 인지도와 인기를 가지고 있어 패션쇼 및 뷰티, 에스테틱 시장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각광 받고 있다"며 "이러한 시기에 한류와 더불어 아시아 최고의 모델 콘텐츠 강국인 한국이 지대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한국모델의 진출이 활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한국모델협회가 큰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그 첫 걸음으로 내년 1월 개최 예정인 '2012 아시아모델상시상식'의 '아시아신인모델대회'에 참가할 대표모델을 선발하는 '베트남 신인모델선발대회'를 함께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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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한국의 모델이 새로운 한류의 문화 콘텐츠임을 입증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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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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