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외국인투자기업 성공사례집 발간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지식경제부는 25일 코트라와 공동으로 국내 외국인 투자기업의 성공사례를 소개한 사례집 '외국인투자기업 한국과 通 하다(Partnering for a Better Future)를 국문 및 영문으로 발간했다.
이 책집은 볼보그룹코리아, 한국GM 등 30개 외국인투자기업들의 한국 투자 결정 배경부터 사업추진 과정, 성공에 이르게 된 요인들을 생생한 스토리형식으로 담았다.
이 책에서 외국인투자기업들은 한국에 투자한 이유로 세계 수준의 인적자원, 우수한 IT 인프라, 세련된 소비자, 동북아 물류 허브로서의 위치, 편안하고 안전한 투자 환경과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 등을 손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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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집은 주한상의 및 주요대사관, 코트라 해외 비즈니스 센터 등에 배포되며, 일반 독자들도 서점에서 사례집을 구매할 수 있다.
최중경 지경부 장관은 "이번에 발간하는 성공사례집이 한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외투기업들에게는 격려가 되고, 한국투자를 고심하고 있는 해외 잠재투자가들에게는 투자 촉진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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