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시리아가 비밀 핵시설을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AFP 등 외신들은 24일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기밀분서를 인용, 이스라엘이 공습한 시리아 건물은 실제 원자로가 있었던 핵 시설이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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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시리아의 핵 프로그램 의혹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던 IAEA가 공식적으로 분명한 평가를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시설은 북한형 원자로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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