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꼼데가르송, 심슨 작가와 협업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제일모직은 세계적인 인기 애니메이션 심슨네 가족들(The Simpsons)로 유명한 만화가 맷 그로닝(Matt Groening)과 협업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24일 제일모직은 맷 그로닝과 협업해 남녀 티셔츠 10가지 종류와 캔버스 백 2가지를 비롯, 총 12가지 아이템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1977년 처음 발표된 맷 그로닝의 주간연재만화 ‘지옥 같은 삶’에서 착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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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 각각의 아이템에는 만화의 주인공인 ‘빙키와 시바'를 비롯, 만화 속 다양한 캐릭터가 꼼데가르송의 PLAY라인 로고와 함께 유머러스하게 디자인돼 있다.
이 제품들은 전세계 8개 스토어에서만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가방은 15만원, 티셔츠는 15~18만원, 롱슬리브 티셔츠는 25만원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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