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올해 3월은 결혼이 늘고 이혼이 줄었다.


통계청의 3월 '인구동향'을 보면 3월 결혼건수는 2만 77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0.7% 올랐지만, 이혼은 97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9% 감소했다.

AD

신생아 수는 4만3300명으로 지난해3월 보다 2300명이 더 태어났다.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구 등 12개 시도에서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통계청은 말했다.


통계청은 올해 4월 국내인구이동 역시 발표했다. 서울은 1만56명이 순유출한 반면 경기도는 5539명이 순유입해 대조를 이뤘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