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아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25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영남지역 우량상장기업 합동IR을 개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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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세 번째인 이번 합동 IR행사에는 영남지역 우량상장기업 24개사(유강증권시장 13개사, 코스닥시장 11개사)가 참여한다. 150여명의 전문투자가가 참여를 신청하며 관심을 보였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행사가 영남지역 상장기업에는 효과적으로 기업을 알려 기업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전문투자자에는 성장잠재력이 높은 투자대상기업을 발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민아 기자 m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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