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태국 경제사회개발위원회는 23일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대비 3.0%, 전분기 대비 2.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4분기 기록했던 3.8%, 1.2%보다 증가폭이 둔화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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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총선을 앞두고 아피시트 웨차치와 총리가 임금을 인상하고 디젤가격과 식료품 가격 억제를 공언한 가운데 금리인상 압박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우사라 윌라피치 방콕 스탠다드차타드 이코노미스트는 “지난 분기 이후 건전한 수출과 강한 내수 수요에 따른 성장동력이 지속적으로 유지돼 중앙은행은 현재 금리를 계속해서 유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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