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대상에 현대산업개발 '아이파크'

품질대상에 현대산업개발 '아이파크'


[2011 아파트 브랜드 대상]품질혁신으로 이뤄낸 아이파크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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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 현대산업개발의 아파트 브랜드 '아이파크(I'PARK)'가 첫 선을 보인지 올해로 10년째다. 기존의 아파트 개념을 혁신하겠다는 의지를 이노베이션(Innovation)의 첫 자인 'I'로 상징화하고, '파크(Park)'에는 가장 편안한 상태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담았다.

특히 아이파크는 강남 삼성동 아이파크의 신화로도 유명하다. 지난 2000년 11월 첫 분양에 나선 당시만 하더라도 일각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더 컸지만 이후 주택 크기 및 분양가 재조정에 나서면서 흥행몰이에 성공했고 현재는 공시지가로만 국내 최고가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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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아파트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굳힌 '아이파크'는 이어 2008년 부산 해운대 아이파크, 2009년 수원 아이파크 시티 등을 잇달아 선보였다. 혁신적인 디자인과 끊임없는 신평면 개발, 우수한 시공능력 등을 통해 지역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했다.

전국 34만가구 아파트 공급이라는 민간 건설사 중 최대 주택공급 실적을 가진 현대산업개발은 앞으로도 기존의 초고층 주거문화에서 탈피해 지역적 특성 및 미래의 주거문화 수요를 바탕으로 생태와 친환경적 측면을 강조한 도시를 창조하고 새로운 주거의 패러다임을 제시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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