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전자책株, "종이책보다 잘 팔려"..강세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전자책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에서 전자책 판매량이 종이책 판매량을 추월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0일 오전 9시55분 현재 예스24 예스24 close 증권정보 053280 KOSDAQ 현재가 3,500 전일대비 20 등락률 +0.57% 거래량 32,713 전일가 3,48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김석환 부회장 "주주친화 기업"…한세그룹, 3년간 배당 2배 확대 한세예스24그룹 "2030년까지 매출 5조…의류·모빌리티·AI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랜섬웨어 당했다" 신고기업 중 '열에 여덟'은 중소기업 는 전날보다 270원(4.77%) 오른 5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드림어스컴퍼니 드림어스컴퍼니 close 증권정보 060570 KOSDAQ 현재가 1,304 전일대비 6 등락률 +0.46% 거래량 88,686 전일가 1,298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음악앱 '플로' 운영사 이기영 대표 선임…비마이프렌즈와 시너지↑ 신한벤처, 드림어스 지분 추가 정리 50억 확보…인수금융 상환 '숨통' "60만닉스 반값에 산다"…SK스퀘어 시총 10위권 '성큼' 도 전일대비 90원(4.04%) 오른 2315원을 기록 중이다.
아마존은 지난달 1일부터 종이책 100권이 팔릴 때마다 전자책은 105권이 팔리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시장에서 전자책 판매가 증가하면서 국내 시장에서도 전자책 시장이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관련주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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