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10일 원서접수, 14일 면접, 22일 최종합격자 발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감사담당관을 개방형 직위(5호)로 공개 채용한다.


공개 채용하는 감사담당관은 감사에 관한 종합계획 수립과 산하기관 감사, 비위사항의 조사와 처리에 관한 사항,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반부패) 시책 관련 사항, 진정민원 등에 관한 사항, 공직자 재산등록과 공직자윤리위원회 운영, 일상감사, 환경순찰에 관한 사항 등을 맡게 된다.

문충실 동작구청장

문충실 동작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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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은 2년(근무실적에 따라 총 5년 범위 내에서 연장 가능)으로 보수와 수당은 지방공무원 보수와 수당 규정에 의해 지급된다.


구는 다음달 1일 부터 10일까지 7일간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14일 면접시험을 실시하여 22일 최종합격자를 구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지방공무원법 제31조 및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제15조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한 자로, 감사관련 업무를 3년 이상 담당한 사람으로서 5급 이상 공무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 판·검사, 변호사 또는 공인회계사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 등이다.


자세한 자격기준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제11조 및 동법 제6조 규정이나 동작구 홈페이지(www.dongjak.go.kr) 의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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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감사담당관을 공직 내외부에서 공개 채용함으로써 감사활동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작구 총무과(☎ 820-1213)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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