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1분기 GDP 전년대비 4.1%↑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러시아의 경제성장 속도가 둔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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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러시아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1% 성장했다. 4.5% 성장을 기록한 전분기에 비해 성장세가 둔화됐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4.2% 성장에도 못 미치는 수치로,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는 이 기간 4.4%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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