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영국산 비타민C '데일리C 비타민워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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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100% 영국산 프리미엄 비타민C로 만든 ‘데일리C 비타민워터’ 3종과 아미노산음료 ‘데일리C 아미노워터’를 16일 출시했다.

‘데일리C 비타민워터’는 비타민C와 필수 비타민을 물처럼 매일매일 즐긴다는 컨셉트의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퀄리C(Quali-C)’ 인증을 받은 비타민C만을 사용했다.


퀄리C는 다국적 기업 DSM사(社)의 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로 ‘고품질 비타민C(Quality Vitamin C)’를 의미한다. 음료에서는 유일하게 롯데칠성음료만이 퀄리C 독점사용계약을 체결했다.

데일리C 비타민워터는 ‘바이탈V’, ‘이글아이’, ‘스킨글로우’ 3종이다.


‘바이탈V’는 데일리C 비타민워터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비타민C 1000mg,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B·E를 함유하고 있다.


‘이글아이’는 블루베리와 비타민C·B·E를 포함한 시력 건강 컨셉트의 음료다. ‘스킨글로우’는 비타민 C·B·E와 히알루론산, 콜라겐이 함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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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시된 ‘데일리C 아미노워터’는 아미노산 음료이다. 근육 단백질 합성을 촉진하는 반면 분해를 억제함으로써 근육의 피로회복, 스테미너 증진에 도움을 주는 'BCAA'라는 성분이 함유돼 있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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