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유럽 최대 종합항공·방산업체 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EADS)의 올해 1분기 순손실이 1200만 유로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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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시장 예상치인 2880만 유로의 순익보다 훨씬 못 미치는 수치다.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0% 오른 99억 유로로 나타났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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