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준영 기자] 프랑스 패션계의 전설 피에르 가르뎅이 자신의 피에르가르뎅 그룹을 10억 유로 (약 1조 5860억원) 에 매각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올해 88세 고령인 가르뎅은 3일 (현지시간) 미국 유에스 비즈니스 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몇년후 건강상태를 알수 없는 관계로 그룹을 매각하고 싶다고 말했다.

1949년에 창립된 피에르가르뎅 그룹은 현재 2억 유로 (약 3170억원) 정도의 자산가치를 지닌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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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가르뎅은 루이비통, 샤넬 등과 함께 중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로 지난 2009년 중국기업이 2억 유로의 대금으로 인수작업을 추진한바 있다.

안준영 기자 daddy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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