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쉬·에코스타, 티보측에 5억달러 지불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디지털 비디오 기록 업체 티보(TIVO), 미국 2위 위선 TV 서비스 사업자 디쉬 네트워크(Dish Netwotk), 에코스타가 그동안 서로에 대해 제기한 특허소송에 대해 합의하기로 했다고 2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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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쉬 네트워크와 에코스타는 티보에게 5억달러를 지급키하는 합의문에 동의했다. 최근 주가 하락의 원인이 특허소송의 영향이 크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3월 카리스앤코퍼레이션은 티보가 에코스타와의 특허소송에 따른 영향이 긍정적이지 않다며 자의견을 '매수'에서 '평균이상'으로 하향조정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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