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청라에너지는 계열사인 롯데건설이 자사지분 1%를 매각해 전체지분율이 50%로 줄었다고 2일 공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파업 할까봐' 웨이퍼 보관함까지 밖으로 꺼...
AD
주식수로는 20만주이며 단가는 주당 5000원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