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국제적 테러단체 알카에다의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이 일주일 전 미군의 공격을 받아 사망했으며, DNA 검사 결과 확보를 위해 발표를 늦춘 것이라고 2일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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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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