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5월 3일부터 7일간 1365 릴레이 자원봉사 펼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전개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희망강서! 7일간의 사랑 나누기’란 테마로 '1365 자원봉사 릴레이'를 펼친다.


노현송 강서구청장

노현송 강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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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5 자원봉사 릴레이는 1년 365일 자원봉사에 참여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5월 3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13개 봉사단체가 릴레이로 소외계층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하는 사업이다.

5월 3일 오후 3시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13개 자원봉사단체 247명이 참여한 가운데 1365(1년 365일) 릴레이 자원봉사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돌입한다.


릴레이 기간 중 참여단체가 자율적으로 장애인과 독거어르신 등 소외계층을 찾아가 식사제공, 봄꽃여행, 보양식 차려주기, 밑반찬 조리와 배달, 행복꾸러미 전달,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경로잔치 등 봉사활동을 벌인다.

이번 자원봉사 릴레이에는 한사랑자원봉사회, 깔끄미자원봉사대, 역마을봉사단, 이마트희망나눔봉사단, 방화3동노인연합회, 가양2동적십자봉사회, 손뜨개봉사대, 화곡8동더부리봉사대, 아파트네트워크봉사대, 나눔누리회, 한국가스기술공사한누리사랑회, 아름다운자원봉사대, 백합회 등 13개 단체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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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흥 주민생활지원과장은 “1년 365일 자원봉사 참여 붐을 조성하고자 가정의 달인 5월 첫 주 7일간 릴레이 자원봉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많은 주민들이 자원봉사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강서구자원봉사센터(☏2600-5335)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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