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은 해외 온실가스저감사업에 대한 타당성조사 비용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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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해외 온실가스저감사업에 대한 기술, 금융, 법률 등 제반 조건들의 전문적 분석을 위한 타당성 조사비용을 지원하는 것. 총 지원금은 18억5000만원으로 사업당 2억원 이내의 범위에서 대기업(총 사업비의 50%) 또는 중소기업 및 기타기관(총 사업비의 75%)으로 구분해 차등 지원한다. 사업신청은 오는 5월 13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에관공 홈페이지(www.kemco.or.kr)에서 찾을 수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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