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웨이밍 소 폭스바겐 중국 법인 대표는 20일 폭스바겐의 중국 공장 규모를 두 배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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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대표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2018년 1000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8년까지 해외 시장 중 중국시장의 비중을 2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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