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국제신용평가업체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18일(현지시간)독일 전기전자업체 지멘스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이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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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S&P는 지멘스의 단기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올렸다. 장기 신용등급은 기존 'A+'를 유지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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