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은 경찰청과 공동으로 중소기업의 핵심기술 유출 방지를 비롯한 기술보호 기반 확대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연구개발(R&D) 핵심기술을 보유한 '중점 보호기업'의 지정ㆍ운영 등 중소기업 기술 유출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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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외 진출기업들의 기술 보호를 위한 세미나 개최 및 중소기업 기술보호상담센터의 해외 상담 기능을 확대한다. 중소기업보안협의회 구성ㆍ운영 등 지역거점기반 기술 보호 네트워크 구축 등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중기청 기술협력과(042-481-4400, 4401) 또는 경찰청 외사수사과(02-3150-0389)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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