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은 대기업ㆍ공공기관 퇴직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총 30시간의 단기창업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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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에는 KT와 대한지적공사, 삼성증권, 삼성생명, 삼성SDI가 참여할 예정이다. 해당기업ㆍ기관 재직자 중 희망자 6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우선 내달 중 KT의 퇴직예정자 30명에 대한 시범교육을 거쳐 본격적인 교육과정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 수료생은 시니어넷(www.seniorok.kr)에 등록된다. 시니어 비즈플라자, 시니어 창업스쿨, 비즈멘토, 전직지원사업 등 중기청의 각종 시니어 창ㆍ취업 지원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원을 받는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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