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호창 기자]일본 도치기현 남부에서 16일 오전 11시19분경 리히터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AD

이날 지진은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진도 5, 도쿄에서 진도 4로 관측됐으며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현재까지 지진에 따른 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정호창 기자 hocha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