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최원병 농협중앙회 회장은 14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중앙회 사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오늘 새벽 2시 부터 온라인 뱅킹 서비스가 정상화 됐다"며 "카드 부분 등을 포함해 11시까지 모든 업무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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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보상 문제에 대해 최 회장은 "대출금 이자, 공과금, 수수료 등에 대해서는 전액 보상을 할 것"이라며 "타 은행과의 협조를 통해 고객들의 피해가 없도록 조치를 취하고 법적인 부분에서도 미비사항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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