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해양심층수 전문업체 강원심층수는 13일 두산베어스 프로야구단(사장 김진)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후원사가 됐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강원심층수는 올 시즌 8만병 상당의 '해양심층수 천년동안'을 두산베어스 선수단에 지원한다.

'천년동안'은 강원도 동해 수심 605m에서 취수한 해양심층수로 마그네슘, 칼슘, 칼륨 등의 미네랄 함량이 풍부하며 체내 흡수가 빠르다. 또한 지난해 G20서울 정상회의 협찬 및 FDA/IBWA 적합 판정으로 이미 그 우수성을 입증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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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심층수 관계자는 "2011년 시즌 600만 프로야구 관중 시대를 맞아 선수들이 착용하는 의류, 음료수뿐 아니라 먹는 샘물까지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번 후원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해양심층수 천년동안 브랜드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심층수는 대교 대교 close 증권정보 019680 KOSPI 현재가 1,503 전일대비 13 등락률 -0.86% 거래량 95,843 전일가 1,516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대교, 3분기 적자전환…"신규사업 투자 증가 영향" 대교, 에듀스퀘어그룹 인수…"평생교육 체계 구축" 대교 내일의 학습,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그룹의 계열사이며 대교, 강원도, 고성군, 일본 KEBI 민관외자합자법인으로 지난 2009년 해양심층수 천년동안을 출시해 유통 판매하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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