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코멕스산업은 신소재인 트라이탄으로 만든 물병 아쿠아리스, 미스워트 등 2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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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탄은 친환경 소재라 제품이 가볍고 인체에 무해하다는 게 코멕스 측 설명이다. 아쿠아리스는 700ml 대용량으로 레포츠용으로 제작됐다. 미스워터는 390ml로 유아, 여성용이다.


상품은 코멕스산업 홈페이지(www.ikomax.com) 및 유통할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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