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연이어 오리콘 1위··발매 3일만에 10만 돌파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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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걸그룹 카라가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에서 2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식지 않은 한류 열풍을 과시하고 있다.


8일 발표된 일본 최고 권위의 음반 판매 조사 차트인 오리콘의 데일리 싱글 차트에 따르면 지난 6일 정식 발매된 카라의 일본 데뷔 세 번째 싱글 '제트코스터러브'는 이날 하루 1만3686장의 판매량으로 1위를 기록했다.

앞서 6일 카라의 '제트코스터러브'는 발매 당일 4만 7810장의 판매량으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에 2위로 진입, 1위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런 기대에 보답이라도 하듯 카라는 다음날인 7일, 2만 8643장의 판매량으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에 오르며 전날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로써 카라의 '제트코스터러브'는 발매 3일차 총 누적판매량 9만 139장으로 한국 걸그룹 최초 오리콘 주간 싱글차트 1위 달성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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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카라는 일본 대지진 사태로 한류가 주춤할 것이라는 모두의 예측을 비웃기라 하듯 음반 판매에서 호조를 보이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카라는 이번 싱글 수익금을 일본 지진 피해자 돕기에 기부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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