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브레이브걸스, 공중파 첫 선··실력+외모↑ '파격 봉춤'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브레이브걸스, 공중파 첫 선··실력+외모↑ '파격 봉춤'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히트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제작해 화제를 모은 5인조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은영, 예진, 혜란, 유진, 서아)가 예사롭지 않은 비주얼과 실력으로 데뷔 무대를 장악했다.

브레이브걸스는 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싱글앨범 수록곡 'So Sexy'와 '아나요'를 공개했다.
이날 브레이브걸스는 신인 답지 않은 여유있는 퍼포먼스와 완벽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이들은 각 각의 개성넘친 매력과 파격적인 의상, 안무 등으로 대중의 기대감을 초과 충족시켰다. 특히 '아나요' 무대에서 이들은 몽환적인 곡 멜로디에 어우러진 환상적인 봉춤으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인 '아나요' 는 R&B 장르의 곡으로 용감한형제와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 별들의전쟁 이 합작한 작품이다. 이 곡은 가스펠 스타일의 편곡과 펑키한 느낌의 보이스샘플로 80년대 블랙뮤직의 향취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
여기에 이들은 소울과 힙합을 적절히 버무린 파격적인 댄스로 구성해, 오랜만에 오디오와 비디오 양면이 만족되는 싱글이 나왔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 두번째 타이틀 싱글인 'So sexy'는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 Mr. 강 과 용감한형제의 합작품. 마지막까지 '아나요' 와 타이틀 경합을 벌였던 곡으로 음악, 방송관계자들 사이에서 이미 '트렌드의 끝' 이라는 평을 받을 정도로 세련된 사운드를 자랑한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길게는 4년여의 연습기간을 보낸 베테랑 연습생들로 이루어져있는 그룹. 특히 이들은 그동안 손담비, 애프터스쿨, 씨스타 등 많은 여성 가수들과 많은 히트곡을 배출했던 용감한형제가 자신만의 노하우를 집약시켜 만든 걸그룹인 만큼 향후 펼칠 행보가 기대된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6년 만에 솔로 데뷔…(여자)아이들 우기, 앨범 선주문 50만장 "편파방송으로 명예훼손" 어트랙트, SBS '그알' 제작진 고소 강릉 해안도로에 정체모를 빨간색 외제차…"여기서 사진 찍으라고?"

    #국내이슈

  • 美대학 ‘친팔 시위’ 격화…네타냐후 “반유대주의 폭동” "죽음이 아니라 자유 위한 것"…전신마비 변호사 페루서 첫 안락사 "푸바오 잘 지내요" 영상 또 공개…공식 데뷔 빨라지나

    #해외이슈

  • [포토] 정교한 3D 프린팅의 세계 [포토] '그날의 기억' [이미지 다이어리] 그곳에 목련이 필 줄 알았다.

    #포토PICK

  • 제네시스, 中서 '고성능 G80 EV 콘셉트카' 세계 최초 공개 "쓰임새는 고객이 정한다" 현대차가 제시하는 미래 상용차 미리보니 매끈한 뒤태로 600㎞ 달린다…쿠페형 폴스타4 6월 출시

    #CAR라이프

  • [뉴스속 인물]하이브에 반기 든 '뉴진스의 엄마' 민희진 [뉴스속 용어]뉴스페이스 신호탄, '초소형 군집위성' [뉴스속 용어]日 정치인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한·중 항의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