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바이백 종목선정은 기본적으로 만기집중을 완화한다는 원칙에서 고려됐다. 이 와중에 유동성공급도 생각해 결정한 것이다.” 1일 기획재정부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어떤 의도를 갖고 바이백종목을 선정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런 시선으로 바라보는 쪽이 그런 의도를 갖고 행동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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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채권시장에서는 3년 지표물에 영향을 줄만한 종목들이 바이백에 포함됨에 따라 유독 강세를 보인바 있다. 한 채권딜러는 “바이백종목 잔존만기가 의외로 길어 3년 지표물에 영향을 줄만했다”며 “재정부가 어떤 의도에서 이같은 종목을 포함시켰는지 의심스럽다"고 말한바 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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