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31일 오전 서울 김포공항에서 2018년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를 위해 런던으로 출국한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이 배웅을 마치고 공항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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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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