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콤 '소비자가 뽑은 광고상'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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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오리콤이 한국광고주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대상·장관상·좋은광고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


29일 오리콤은 두산중공업 ‘지구의 가치를 높이는 기술’(사진)편이 인쇄부문 대상을 차지했고,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이 인쇄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두산그룹의 ‘사람이 미래다’캠페인 인쇄부문 좋은광고상을 수상하는 등 3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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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콤 관계자는 “두산중공업 ‘지구의 가치를 높이는 기술’편은 나눔과 도움이 필요한 지구촌 곳곳에 기업의 기술로 풍요로운 생활을 돕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이 부각됐다”고 설명했다.


광고주협회는 오는 31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시상식을 연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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