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은빛영화관 '친정엄마' 상영
29일 오전 10시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영화 '친정엄마' 상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용산은빛영화관이 29일 개관했다. 이날 오전 10시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영화 '친정엄마'가 처음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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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개막작에는 한강교회 해방촌성당성가정 청파동성당바오로 조양경로당 노인교실 어르신들이 초청됐다.
다음 작품은 4월 5일 오후 2시 '미워도 다시 한 번'이 상영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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