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영웅호걸' 마지막 촬영 중"..네티즌 "안타깝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SBS 예능프로그램 '영웅호걸' 마지막 촬영현장의 모습을 공개했다.
나르샤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웅호걸' 마지막 촬영 중"이란 말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지막 촬영이 한창인 '영웅호걸'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특히 촬영준비에 분주한 스태프들의 모습을 담은 나르샤의 아쉬움이 반영돼 있었다.
AD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많이 서운 한 듯 그동안 고생 많이 했고, 앞으로 좋은 모습 기대하겠다" "정말 멋진 구성원인데 아쉽게 마무리 돼 안타깝다"라는 등 대체로 프로그램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한편 '영웅호걸'은 지난해 7월 18일 첫 방송 된 이후 9개월 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영웅호걸'은 마니아층을 형성, 적지 않은 사랑받아왔지만 동시간 경쟁 프로그램들에 비해 저조한 시청률이 발목을 잡았다. 노사연, 정가은, 이진, 가희, 나르샤, 유인나, 서인영, 홍수아, 지연, 아이유가 참여한 마지막 촬영은 29일 현재 강화도의 한 폐교에서 진행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