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효율성 높이고 가격은 낮춰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한화L&C(대표 김창범)는 28일 에너지 효율성을 높인 실속형 홈섀시 '마스터(Master)'를 출시했다.


한화 L&C는 25일 충북 부강공장에서 한화 L&C 임직원과 대리점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홈섀시 '마스터' 제품 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홈섀시 마스터는 에너지 효율 1등급 창호다. 실속 있는 가격으로 인테리어를 살려주는 고급형 자동핸들을 기본 제공하며, 최대 24mm 유리까지 시공할 수 있어 경제성이 높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밀성과 단열성을 높여주는 이중 모헤어 구조로 설계됐으며, 중간막 일체형 섀시 구조를 적용해 내풍압 성능을 더욱 강화한 게 특징이다.

또 운반과 설치가 용이하도록 설계해 시공 편의성을 높였으며, 기존 창호 제품과의 호환성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마스터 프레임과 섀시를 각각 자유롭게 조합해 편리한 시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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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슬라이드(미닫이) 방식으로 이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레일 두께를 12mm로, 물막이 턱은 10mm로 증대시키는 등 안정감을 높였다.


한화L&C 담당자는 "마스터는 최근 에너지 효율성이 업계의 주요 화두로 자리잡은 가운데 실속 있는 가격으로 에너지 효율성과 시공 편의성을 갖춰 건축업자부터 입주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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