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위더스푼, 에이전트 짐 토스와 두 번째 결혼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할리우드 스타 리즈 위더스푼이 유명 에이전트 짐 토스와 두 번째 웨딩마치를 올렸다.
미국 주요언론들은 27일(한국시간) “위더스푼이 캘리포니아 오자이에 소유한 목장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렀다”고 전했다. 결혼은 이번이 두 번째다. 그는 2006년 배우 라이언 필립과 혼인,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새 동반자 토스와는 지난해 1월 처음 만났다. 약 1년 2개월 동안 만난 둘은 지난해 12월 약혼,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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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결혼식에는 필립과 두 자녀를 비롯해 스칼렛 요한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알리사 밀라노, 숀 펜, 르네 젤위거 등이 참석했다.
한편 위더스푼은 영화 ‘금발이 너무해’로 유명세를 얻었다. 2006년에는 영화 ‘앙코르’를 통해 그 해 골든글러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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