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화 계열사 대거 참여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박찬구 회장이 이끄는 금호석유화학을 비롯한 계열사들이 일본 지진 성금으로 총 5억원을 기탁했다.


박 회장을 비롯한 금호미쓰이 임직원이 25일 1억원을 기탁한데 이어 금호폴리켐과 금호피앤비도 각각 1억원씩 성금을 냈다. 이보다 하루 앞선 24일에는 금호석화가 2억원을 제공했다.

AD

금호 화학계열사들이 잇달아 일본 지진에 성금을 기탁한 것은 이들 기업의 기술선과 지분이 일본 기업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이다.


금호미쓰이는 일본 미쓰이화학과, 폴리켐은 일본 JSR이 주주로 참여했다. 또 피앤비는 신일본제철화학이 투자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