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간 나오토(菅直人) 일본 총리가 23일 하시모토 마사루(橋本 昌) 이바라키(茨城)현 지사에게 현내에서 생산되는 우유와 시금치의 출하를 중지할 것을 지시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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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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