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외교통상부가 22일 외교부 대변인 논평을 통해 "우리 정부는 17일 유엔 안보리가 리비아 내 민간인 보호를 위한 결의 1973호를 채택한 것을 지지하며 이에 따라 유엔 회원국으로서 안보리 결의 이행을 위한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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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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