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KB국민은행은 21일 정기예·적금 일부 상품의 금리를 연 0.1~0.2%포인트 올린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시장금리 상승분을 반영한 것이다.

먼저 월복리 상품인 '국민UP정기예금'은 1~9개월 구간금리를 각각 연 0.2%포인트 높였다. 9개월 기준 연 3.5%에서 3.7%로 오른 것.

AD

적금상품 금리도 연 0.1~0.2%포인트 올렸다. 1년 만기 기준 상호부금은 3.2%에서 3.4%로, 'KB연금우대적금'은 3.5%에서 3.6%로, 'KB와이즈(Wise)적금'과 'KB주니어스타(Star)적금'은 3.4%에서 3.5%로 인상했다. 또 'KB행복맘적금'·'KB영화사랑적금'·사업자우대적금은 3.2%에서 3.3%로, '가족사랑자유적금'은 3.0%에서 3.1%로 금리를 높였다.


박민규 기자 yushi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