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 투자 최대 수혜주' 아토 3%↑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원익홀딩스 원익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30530 KOSDAQ 현재가 34,600 전일대비 1,800 등락률 +5.49% 거래량 3,025,613 전일가 32,8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휴전 지속 기대감' 장 초반 코스피 5800 후반대…코스닥도 상승 NH-Amundi운용, 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 ETF 상장 종목은 잘 골랐는데 투자금이 아쉽다면? 연 4%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가 삼성 설비 투자의 최대 수혜주라는 평가에 강세다.
15일 오전 9시39분 아토는 전일보다 3.00% 오른 1만300원에 거래중이다.
키움과 신한금융투자로 매수물량이 확산중이며 하루만에 반등이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아토에 대해 삼성 설비투자의 최대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정영우 애널리스트는 "아토는 삼성전자향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부품업체"라며 "삼성전자의 공격적인 반도체 미세공정 전환으로 플라즈마화학증착장비(PECVD)등 장비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증권에 따르면 아토는 지난해 매출 기준으로 삼성전자향 매출이 전체의 88%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그는 이어 "태양광, OLED장비 등 신규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고른 성장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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