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중국 국영 석유회사 페트로차이나의 최대 원유정제 공장인 랴오닝성 푸순공장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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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은 15일 페트로차이나가 "푸순 공장을 영구히 폐쇄한다"면서 "푸순 제 2공장은 계속 운영할 것"이라고 회사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928년 설립된 푸순 공장은 중국 원유 정제시설 중 가장 오래됐으며 시설 개선 작업을 위해 공장을 폐쇄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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