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15일 오후2시 정부종합청사에서 '2011.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최근 북한의 장사정포 포격으로 인한 대규모 재난발생에 대비해 진행된다. 정부중앙청사가 생화학 폭탄으로 피폭돼 화생방 오염, 건물 일부 붕괴와 화재발생으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하는 대형재난상황을 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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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불바다 위협 등 안보상황을 고려해 자치구, 군, 경찰 등 긴급구조 지원기관 간의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긴급대응에 따른 인명구조 활동이 펼쳐진다.


이번 훈련에는 20개의 기관이 참여하며 무인방수탑차 37대와 731여명의 인력이 동원된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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